Babysitting with love

아이사랑은 부모님들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바른 보육과 교육을 선도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노력합니다.

# 01 Suspendisse euismod

‌육아정보


  • 1년 전
​   그 과정에 자신이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자녀교육의 원칙을 정하지 못하고 우왕자왕하는 사이 자녀들을 망치는 부모가 적지않다. 자녀교육에 실패하는 부모들의 버릇과 바람직한 자녀교육법,  자녀들과 친해지는 방법 등을 간추려 소개한다.> * 자녀교육에 실패하는 부모들의 버릇 7가지 1. "옆집 oo는 그렇게 잘하는데 너는....."이라며 자녀를 매사에 남과 비교한다. - 비교되는 옆집애는 자녀에게 자극이 되지않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줄 뿐이다. 2. 무조건 "-하지말라"고 말한다. -조건을 달더라도 가능한 한 혀락할 수 있는
  • 1년 전
  • 3년 전
- 우리아이 성장 후 뒤쳐지지 않게 하려면 - ✏ 착한일도 훈련이 필요하다. 착한일도 몸에 배게 만들어야 한다. 습관이 되고 나면 절로 착한 일을 찾아서 하게 된다. 예컨대 일주일에 얼마씩 돈을 주고 일을 하는데 쓰게 해보자. 한주가 끝나면 아이와 어떤 일에 돈을 썼는지 대화하며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아이의 자부심이 높아진다. 동전 모으는 저금통의 용도를 달리해 보면 어떨까? ‘기아에 시달리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는데 쓰는 저금통’ 이라고 이름을 붙인 뒤 동전을 모아 은행이나 구호단체에 가서 성금으로 내게 하는 것이다. 성금이 어떻
  • 3년 전
  • 3년 전
1. 책을 읽지 않을 권리 우리는 마땅히 아이의 리듬을 존중해 줘야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책을 읽고 싶어 안달하기도 하고  반대로 오랫동안 책을 손에 잡지 않을 때도 있다. 이런 아이의 리듬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2. 건너뛰어 읽을 권리 책을 읽을 때 이해할 수 있는 부분과 건너뛰어도 좋을 부분은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게 해야 한다.  부모나 주변인이 아이들 대신 결정해버려서는 안 된다. 3. 아무 책이나 읽을 권리 책 가운데는 맛만 볼 정도로 가볍게 읽을 책이 있고, 삼켜도 될 정도로 줄거리만 읽어도 될
  • 3년 전
  • 3년 전
혹 우리 시터님이 돌보는 아이엄마가 수유로 인해 고민하시면 다음내용 알려주시면 좋을 듯해요. 밤중 수유 끊는 아기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엄마가 노력해서 끊어줘야 해요. 4~16개월이 지났는데도 밤중수유, 줄여서 밤수를 계속하고 있다면 다음을 점검해 보아야 해요. ⟪체크리스트⟫ 1) 낮에 3시간 이상의 간격으로 수유텀이 잡혔었나? 2) 하루일과가 규칙한가? 3) 낮에 먹고 잠들면 깨워서 놀아 주는가? 4) 아기가 밤낮을 구분하도록 가르쳐 주었는가? 5) 특별히 예민한 기질의 아기인가? ▶ 3시간 이상의 수유텀 낮에 수유텀을 잡는
  • 3년 전
  • 3년 전
아이의 짜증은 엄마의 인내심을 시험하게 합니다. 어느 날 천사 같았던 내 아이가 사소한일에도 자증을 내고 화를 내는 버릇없는 아이로 돌변한다면 엄마는 어떻게 할까요? 아이가 사소한 일이라도 짜증을 내고 엄마를 힘들게 할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이의 짜증에 대한 이해⟧ ▶ 유아기의 짜증 만 2~3개정도의 아이들은 발달과정상 자아의식과 호기심이 발달하는 시기이며,  아직 타인의 소유물에 대한 이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도 괜찮은 일을 구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또한 스스로 하고
  • 3년 전
  • 3년 전
소재 따라 다른 장난감 세척법 아이들이 매일 가지고 노는 장난감! 어떻게 세척해야 하고 또 자주해야 하나 고민되는 장난감의 소재별 세척법 ▶ 고무 장난감은 세균 번식이 잘 될 수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2회 세척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아용 샴푸를 미지근한 물에 풀고 3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수건으로 닦아 베란다에서 말리는 것이 좋다. 열탕소독은 고무가 녹거나 유해물질이 배출될 수 있으니까 피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 장난감 소재로 가장 많이 쓰이는 ▶ 플라스틱 장난감은 면봉이나 솔로 구석의 먼지를 털고 유아용 세제를 푼물에 수건을 담가
  • 3년 전
  • 3년 전
▶ 언필 쥐고 놀기 시작하면 맘대로 낙서하게 하라 대부분의 아이는 낙서를 좋아한다. 비록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도 낙서만은 좋아한다. 낙서도 쓰기의 한 부분이다. 낙서로부터 시작한 쓰기활동은 자기표현을 하는 귀중한 통로로 발전할 수도 있다. 즉 쓰기는 논리적인 전개를 하는 효과적인 학습 과정이 된다. 요즘 논술이 대입을 좌우한다고 야단이다. 이뿐 아니라 전문가가 되는 길은 논술 실력에 있다. 그래서 세계 명문대학에서의 학습활동은 논술을 강조하고 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는  논리적인 사고의 논술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있다.
  • 3년 전
  • 4년 전
✎ 부모가 알아야 디지털 요즘 아이들 손 글씨는 본 적이 있는가? 여학생들은 그나마 낫지만 남학생들은 못 알아볼 지경의 글씨가 수두룩하다. 디지털 세대에겐 당연한 현상이다. 오히려 왜 손 글씨를 잘 써야 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어찌 되었든 아이들은 손 글씨를 힘들어 한다. 아이들은 학교나 학원엔 제출하는 과제를 컴퓨터로 처리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직접 글씨를 쓸 일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글씨를 잘 쓴다고 칭찬을 받는 모습은 이미 낯설다.  미국도 비슷하다. 손 글씨 교육과정을 공급하는 기업 제이너-블로저에 따르면 초등학교에
  • 4년 전